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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저널 그날 결방, 긴급진단 코로나19 초비상 확산방지 총력전 편성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역사저널 그날'(사진제공=KBS1)
▲'역사저널 그날'(사진제공=KBS1)
역사저널 그날이 결방하고 긴급진단 코로나19 초비상 확산방지 총력전이 방송된다.

25일 KBS1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 방송예정이었던 '역사저널 그날'이 결방하고 긴급진단 코로나19 초비상 확산방지 총력전이 편성됐다.

코로나19 위기 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되고 전국이 불안감에 휩싸인 가운데, 재난재해 주관방송사 KBS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재난방송을 편성했다.

당초 25일은 '역사저널 그날' 256회 김일성, 평양 군중 앞에 서다가 방송될 예정이었다.

한편 역사저널 그날은 우리 역사의 커다란 물줄기가 바뀐 결정적인 하루가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전개한다. 역사가 움직인 터닝 포인트인 '결정적 하루'를 입체적으로 구성하는 교양과 재미가 있는 인포테인먼트 프로그램이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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