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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문영 아버지 백운산 닮은 촉? 나이 57세 김정균 결혼 눈치채

[비즈엔터 이명석 기자]

▲백운산 딸 강문영이 김정균의 결혼을 직감했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캡처)
▲백운산 딸 강문영이 김정균의 결혼을 직감했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캡처)

강문영이 아버지 백운산 역술가를 닮은 촉을 발휘해 올해 나이 57세 김정균의 결혼을 공개 전에 먼저 눈치챘다.

강문영은 25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김정균이 결혼 사실을 공개하기도 전에 그가 결혼을 하는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올해 1966년생인 강문영은 1965년생 오빠 김정균의 결혼을 한번에 알아챈 것.

저녁식사를 하던 중 박선영은 안절부절 못하는 김정균에게 "오빠 뭐 좋은일 있어?"라고 물었다. 강문영은 "오빠 결혼하나보다"라고 예상했다. 강문영의 말에 김정균은 묵묵부답이었고, 다들 김정균에게 무슨 일이 있다고 예상했다.

저녁식사를 하고 쉬는 시간 강문영은 휴대폰에서 김정균의 웨딩사진을 발견했다. 한정수는 강문영에게 "누나가 가장 먼저 얘기한 거냐"라고 말하면서 "누나 신기 같은 게 있는 거냐"라며 눈치 빠른 강문영을 놀라워했다.

최민용은 "아버님이 대단한 분이시지 않느냐"라고 했고, 한정수는 "백운산 선생님 뵀어 나 밥도 먹었어"라고 말했다. 강문영의 귀를 만지면 좋은 일이 생기는 거냐고 묻는 최민용의 말에 곧장 강문영의 귀를 만져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문영의 아버지 백운산은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불청 멤버들의 사주팔자를 봐줬고 특히 2017년 김국진, 강수지의 결혼을 예측하기도 했다.

이명석 기자 brigh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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