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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승준의 쿨까당' 두끼떡볶이 덕후 김관훈 대표ㆍ이소룡 덕후 신이지 감독 등 '덕질의 성공학'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곽승준의 쿨까당' 덕질의 성공학(사진제공=tvN)
▲'곽승준의 쿨까당' 덕질의 성공학(사진제공=tvN)
'곽승준의 쿨까당'에 '덕질'로 성공한 두끼떡볶이 덕후 김관훈 대표, 이소룡 덕후 신이지 감독, 연예인 덕후 이영희 기자가 출연한다.

26일 방송되는 tvN '곽승준의 쿨까당'에서는 과거 비주류 문화였던 '덕질'에 대한 문화 인식이 과거와 달라진 이유를 분석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덕질로 성공한 3인이 출연한다. 연매출 2000억의 글로벌 브랜드를 개발한 떡볶이 덕후 김관훈 대표와 이소룡을 너무 좋아해 영화감독이 된 이소룡 덕후 신이지 감독, 그리고 연예인을 좋아하다가 기자가 된 이영희 기자가 출연한다. 이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취미로 '성공한 덕후'가 된 과정을 낱낱이 공개한다.

▲'곽승준의 쿨까당'(사진제공=tvN)
▲'곽승준의 쿨까당'(사진제공=tvN)
또한 이날 출연진은 자신의 관심 분야에 얼마나 해박한지 검증을 위해 '덕력 테스트'를 진행한다. 먼저 '쿨까당' 대표 떡볶이 덕후인 지숙과 김관훈 대표는 떡볶이 사진만으로 어느 지역의 떡볶이인지 맞히는 대결을 펼친다. 한편 이소룡 덕후 대표 신이지 감독과 주성치 덕후 강유미는 이소룡의 '아뵤' 기합소리를 듣고 출연 영화를 찾아내는 대결을 진행한다. 신이지 감독의 상상을 초월하는 '덕력'이 녹화장을 발칵 뒤집는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유명한 영화 덕후인 '기생충' 봉준호 감독이 아카데미 4관왕에 등극한 스토리와 그가 성공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에 대해 분석한다. 또한 봉준호 감독이 성덕 비결을 묻는 질문에 답한 내용이 공개된다.

이 밖에도 '쿨터뷰' 코너에서는 치킨 덕질을 위해 모인 대학 동아리를 찾아간다. 이들은 4개 종류의 치킨을 맛보고 브랜드는 맞히는 테스트를 진행해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들 전망이다. 또한 이들은 유명 치킨 브랜드의 메뉴 개발에도 참여한다는 이야기를 전하며 덕질도 경력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줄 예정이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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