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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수익금 '결식아동&코로나19' 지원 기부 '선한 영향력'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편스토랑'(사진제공=KBS2)
▲'편스토랑'(사진제공=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 코로나19 확산 방지 등 첫 수익금 기부에 나섰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의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 소비가 기부로 연결되는 ‘착한 미디어커머스’이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메뉴개발을 통해 국내산 농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고 수익금은 결식아동 등에 기부한다. 마장면, 돈스파이(미트파이), 떡빠빠오(떡 쭈빠빠오), 태안탕면(파래탕면), 꼬꼬밥(꼬꼬덮밥)까지 총 5개의 출시메뉴가 탄생한 가운데 28일 방송에서 첫 수익금 기부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의 1차 기부금은 총 4435만 8198원이다. 이중 2천만 원은 2020년 2월, 무엇보다 심각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나머지 기부금은 결식 아동 돕기 지원 사업에 전달될 예정이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편셰프의 대표로 이경규, 이영자가 기부금을 전한 가운데 메뉴평가단장 이승철은 “이제 시작일 뿐이다. ‘편스토랑’의 기부는 계속될 것이다”라고 말하며 뜻 깊은 프로그램의 의지를 전했다.

이날 첫 기부 금액과 함께 ‘신상출시 편스토랑’이 그 동안 얼마나 국내산 농산물 소비를 촉진했는지도 공개됐다. 마장면을 통해 우리 쌀 60톤, 돈스파이(미트파이)를 통해 우리 밀 83톤, 떡빠빠오(떡 쭈빠빠오)를 통해 우리 돼지 13톤, 태안탕면(파래탕면)을 통해 우리 파래 0.6톤, 가장 최근에 출시된 꼬꼬밥(꼬꼬덮밥)을 통해 벌써 우리 닭고기 8톤이 소비됐다. 기부와 함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농가에도 큰 도움이 됐음을 알 수 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이 꾸준한 상승세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는 5인 편셰프(이경규, 이영자, 이정현, 이유리, 정일우)의 남다른 열정과 요리 실력, 유쾌한 일상 등이 웃음을 터뜨리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우리 농가를 돕고, 어려운 곳에 따뜻한 손길을 내밀고자 한 프로그램의 취지가 많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는 반응이다. 전국민이 함께 힘내며 극복해야 하는 코로나19 기금에 기부금을 사용하는 것이 ‘신상출시 편스토랑’의 취지를 다시 한 번 보여줬다. 시청자도 보면서 즐겁고, 좋은 일까지 함께할 수 있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의 앞으로도 계속 기대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6번째 주제인 ‘달걀’로 메뉴개발에 돌입한 편셰프들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영자는 봄향기 가득한 달걀 메뉴 개발에 나섰고 정일우는 박명수, 김강훈 등과 만나 달걀 음식을 맛봤다. 이정현은 달걀로 아픈 엄마를 위한 반찬을 만들며 뭉클함을 자아냈고, 44차원 이유리는 열정 만수르답게 철판요리 불쇼에 도전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잘.알(맛을 잘 아는)’ 스타들이 혼자 먹기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 이 중 메뉴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전국 편의점에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이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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