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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맨2 골든 서클, 결말까지 강력한 업그레이드 킹스맨

[비즈엔터 강하늘 기자]

▲'킹스맨2 골든 서클' (사진제공=이십세기폭스코리아)
▲'킹스맨2 골든 서클' (사진제공=이십세기폭스코리아)
영화 킹스맨2 골든 서클이 케이블 안방극장에 상영된다. 킹스맨2 골든 서클은 29일 오후 4시 40분 케이블 영화채널 OCN에서 방송된다.

킹스맨2 골든 서클은 비밀리에 세상을 지키는 영국 스파이 조직 킹스맨이 국제적 범죄조직 골든 서클에 의해 본부가 폭파당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만난 형제 스파이 조직 스테이츠맨과 함께 골든 서클의 계획을 막기 위한 작전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킹스맨2 골든 서클' (사진제공=이십세기폭스코리아)
▲'킹스맨2 골든 서클' (사진제공=이십세기폭스코리아)
킹스맨2 골든 서클의 줄거리는 철저하게 비밀에 둘러싸인 채 세상을 안전하게 지키는 임무를 수행해온 독자적인 국제 정보 조직 킹스맨. 그러나 어느 날 국제적 범죄조직 골든 서클에 의해 킹스맨 본부가 무참히 파괴된다.

▲'킹스맨2 골든 서클' (사진제공=이십세기폭스코리아)
▲'킹스맨2 골든 서클' (사진제공=이십세기폭스코리아)
에그시(태런 에저튼)와 멀린(마크 스트롱)은 킹스맨 ‘최후의 날’ 규약에 따라 발견된 위스키 병에서 ‘미국 켄터키’라는 키워드를 얻게 되고, 그 곳에서 형제 조직인 스테이츠맨의 존재를 알게 된다. 전 세계를 장악하기 위해 위협적인 비지니스를 추진 중인 골든 서클과 수장 포피(줄리안 무어). 이들의 계획을 막기 위한 킹스맨과 스테이츠맨의 작전이 시작된다.

전편인 '킹스맨 : 시크릿 에이전트'에 이어 매튜 본 감독, 콜린 퍼스, 테런 에저튼, 마크 스트롱과 더불어 줄리안 무어, 할리 베리, 엘튼 존, 채닝 테이텀, 제프 브리지스 등이 출연했다. 2017년 개봉.

강하늘 기자 bluesky@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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