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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라, 나이 잊은 듯한 동안 외모에 김대희도 깜짝 "정수라 데뷔때 인생에 데뷔"

[비즈엔터 강하늘 기자]

▲'불후의 명곡' 정수라(사진제공=KBS2)
▲'불후의 명곡' 정수라(사진제공=KBS2)
가수 정수라가 나이를 잊은 듯한 동안 외모를 뽐냈다.

정수라는 2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에서는 전설로 출연했다.

이날 '불후의 명곡'에는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일반 관객 없이 대신 KBS 개그맨 30명이 스페셜 명곡 판정단으로 자리했다.

정수라는 당시 12세의 나이로 CM송 ‘종소리’로 데뷔한 후 1982년 ‘그런 사람이 나는 좋아’로 본격 가수 활동을 시작하며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방청객으로 나온 개그맨 김대희는 "오늘 정수라 선배를 보고 정말 깜짝 놀랐다. 정말 동안이시다"라며 "1974년에 데뷔하신 걸로 안다. 저는 그해에 인생에 데뷔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정수라는 "죄송합니다. 놀라게 해드려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수라는 ‘아! 대한민국’, ‘환희’, ‘도시의 거리’ 등의 히트곡들을 만들어냈고, '가요톱10' 골든컵은 물론 85년, 86년 KBS '가요대상' 여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강하늘 기자 bluesky@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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