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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원준, 나이 48세 늦깎이 아빠…홍경민과 추억 소환→육아 수다

[비즈엔터 이명석 기자]

▲김원준 48세 나이 늦깎이 아빠가 '슈퍼맨이 놀아왔다'에 출연했다.(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김원준 48세 나이 늦깎이 아빠가 '슈퍼맨이 놀아왔다'에 출연했다.(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김원준이 48세 나이 늦깎이 아빠의 면모를 보여줬다.

김원준은 1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이날 김원준은 네 살 딸 예은이와 함께 라원, 라임 자매를 만나러 출연했다.

김원준은 2016년 14세 연하 검사 아내와 결혼해, 2017년 1월 딸을 얻었다. 비슷한 시기에 활동하고, 결혼하고, 딸 바보 아빠가 된 홍경민과 김원준은 20년 지기 절친이다.

이날 김원준은 딸 예은이와 함께 라라자매의 집을 방문했다. 다섯 살 라원이와 네 살 예은이는 오랜만에 만난 것임에도 불구하고 친자매 같은 케미를 보여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또 홍경민과 김원준도 양준일부터 늦깎이 아빠의 고충까지 공감대를 나누며 폭풍 수다를 떨었다.

이날 김원준은 예은이에게 자신의 가수 활동 시절을 한 번도 보여준 적이 없다고 말해 홍경민을 놀라움을 자아냈다. 두 아빠는 딸들과 함께 추억의 무대를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아빠들은 딸들과 함께 그때 그 시절을 소환하는 추억의 무대도 꾸몄다. 예은이와 함께 자신의 히트곡 ‘쇼(SHOW)’를 부를 김원준과, 가죽 재킷을 맞춰 입고 ‘흔들린 우정’을 부를 라라자매와 홍경민의 무대가 눈길을 끌었다.

이명석 기자 brigh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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