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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한퓨얼셀, KLPGA 프로골퍼 '김혜윤2' 후원 "성실함과 인성 갖춰 기업 이미지와 부합"

[비즈엔터 문연배 기자]

▲범한퓨얼셀 정영식 대표와 김혜윤2 선수(사진제공=범한퓨얼셀)
▲범한퓨얼셀 정영식 대표와 김혜윤2 선수(사진제공=범한퓨얼셀)
범한퓨얼셀주식회사(대표이사 정영식)가 프로골퍼 ‘김혜윤2’ 선수를 2년간 후원한다.

범한퓨얼셀주식회사는 4일 "정영식 대표와 김혜윤2 선수가 3일 창원시 범한빌딩에서 협약식을 했다"라고 밝혔다.

김혜윤2는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한 드라이브 비거리가 장점이다. 드라이브 평균 헤드 스피드가 103마일, 비거리는 285야드로 파워플한 스윙을 자랑한다.

김혜윤2는 대한 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제15회 호심배 아마추어 골프권 선수권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지난 2018년 4월 KLPGA에 입회와 동시에 점프투어에서 활동을 시작한 김혜윤2는 11차전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2020년 KLPGA 정규투어 시드전에서 풀시드를 확보했다.

정영식 범한퓨얼셀 대표는 "김혜윤2 선수가 탁월한 드라이브 비거리를 갖췄을 뿐만 아니라 성실함과 인성을 갖춘 선수여서 범한퓨얼셀의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라며 "프로무대에서도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김혜윤2 선수가 세계 정상급 선수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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