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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 송진화 근황, 父 그리움에 울던 3세 아이→어느새 고등학생 졸업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전국노래자랑 송진화(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전국노래자랑 송진화(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했던 송진화의 근황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8일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 스페셜에서는 지금까지 '전국노래자랑'을 빛냈던 신동들의 그때 그 시절 모습을 모아봤다.

이날 방송에서는 2005년 전남 여수시 편에 출연한 송진화 양의 무대가 공개됐다. 당시 3세였던 송진화 양은 '어머나'를 귀엽게 꾸미며 관객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MC 송해는 송진화 양에게 "아빠는 같이 안 오셨냐"라고 물었고, 송 양은 "공부하러 브라질에 가셨다"라며 준비한 편지를 꺼내 읽었다. 송 양은 "아빠 진화가 전국노래 자랑에 나왔어요. 아빠 보고 싶어요. 빨리 오세요. 진화가 기다리고 있어요"라며 대성통곡을 해 모두의 눈시울을 붉혔다.

한편, 송진화 양은 지난해 수능을 본 것으로 알려졌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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