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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유비스 활동 19세에 시작…멀기만 했던 성공→트로트 가수로 성공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장민호 유비스(사진=TV조선 '미스터트롯' 방송화면 캡처)
▲장민호 유비스(사진=TV조선 '미스터트롯' 방송화면 캡처)

장민호가 유비스로 아이돌 활동을 한 것이 공개됐다.

장민호는 12일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결승전 2라운드 '인생곡 미션'에서 조항조의 '남자라는 이유로'를 열창했다.

이날 장민호는 결승전을 앞두고 돌아가신 아버지를 만나기 위해 추모공원을 찾았다. 그는 아버지께 트로트 가수로 사랑 받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장민호는 만 19세에 아이돌 그룹 유비스로 데뷔했다. 이후 발라드 가수로 전향했지만 이마저도 크게 관심을 받지 못했다.

장민호만의 짙은 감성이 느껴지는 무대에 조영수는 첫 소절을 듣고 감탄했고, 장민호는 2라운드 최고 점수로 98점을 받았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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