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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 '사랑의 불시작' 엔딩 덕분에 더 강렬하게 남은 것 같아…화보 공개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김정현(사진=오앤 엔터테인먼트)
▲김정현(사진=오앤 엔터테인먼트)
배우 김정현이 매거진 '그라치아' 4월 호 화보를 장식했다.

'캐치 미 이프 유 캔(Catch Me If You Can)'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는 김정현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았다. 김정현의 섹시한 매력부터, 봄기운 가득한 김정현의 귀여운 매력까지 모두 엿볼 수 있다.

▲김정현(사진=오앤 엔터테인먼트)
▲김정현(사진=오앤 엔터테인먼트)
인터뷰에서 김정현은 '사랑의 불시착'과 관련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구승준이 서단(서지혜) 과의 사랑을 이루지 못한 채 죽은 것에 대해 "안타깝기도 했지만 오히려 지금 엔딩 덕분에 조금 더 기억 속에, 그리고 마음속에 남아있는 것 같아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김정현은 작품을 고를 때 재미있는 이야기인지 제일 중요하다며 "글로 표현된 이야기를 연기로 잘 표현하고, 전달할 수 있는지가 최우선이다. 김정현만의 색으로 캐릭터를 표현할 수 있는지 많이 고려한다"라고 말했다.

▲김정현(사진=오앤 엔터테인먼트)
▲김정현(사진=오앤 엔터테인먼트)
한편, 김정현의 화보와 자세한 인터뷰는 '그라치아' 매거진 4월 호에서 만날 수 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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