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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현, 나이 33세의 소년미…엑소 세훈과 '차박' 캠핑 예고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안보현과 엑소 세훈의 캠핑이 예고됐다.(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안보현과 엑소 세훈의 캠핑이 예고됐다.(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안보현이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엑소 세훈과 캠핑을 떠나는 모습을 보여준다.

2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예고에서는 '이태원 클라쓰'에서 악역 '장근원'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안보현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예고에서는 전 복싱선수 출신인 안보현은 체육관에서 땀흘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이어 캠핑을 떠났다. 안보현은 "캠핑을 좋아한다"라며 "외모와 다르게 아기자기한 것도 좋아한다"라고 설명했다.

바닷가로 '차박'을 떠난 안보현의 캠핑 친구는 그룹 엑소(EXO)의 세훈이었다. 함께 달고나 커피를 만들며 한가로운 시간을 즐기는 두 사람의 모습이 그려졌고, 안보현은 "마음 같아선 2박 3일 있고 싶다. 밤이 되면 엄청 예쁠 것"이라고 말했다.

안보현이 출연하는 '나 혼자 산다'는 오는 27일 방송된다.

한편, 안보현은 1988년생으로 2016년 영화 '히야'를 통해 데뷔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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