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상단 메뉴

비즈엔터

"안형섭 닮으셨어요" 서민재, 임한결에 호감 표시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안형섭 닮았다는 칭찬을 들은 임한결(사진=채널A '하트시그널3' 방송화면 캡처)
▲안형섭 닮았다는 칭찬을 들은 임한결(사진=채널A '하트시그널3' 방송화면 캡처)

"안형섭을 닮았다"라고 서민재가 임한결에게 말하며, 호감을 표현했다.

25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3'에서는 시즌3 출연자들이 시그널 하우스에서 처음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서민재는 임한결을 보고 "안형섭과 닮았다"라고 말했다. 다른 남자 출연자들도 그렇다고 동의했다. 하지만 임한결은 안형섭이 누구인지 알아듣지 못했고, 출연진들은 "좋은 뜻이다"라고 웃었다.

이어 박지현이 들어왔다. 남자 출연진들은 표정이 바뀌었고, 박지현은 이가흔의 옆자리에 앉았다. 박지현은 "요리하는 것 좋아한다"라고 밝혔고, 남자 출연진들은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많이 본 기사

포토갤러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