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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신, 결혼 후 날 위해 음악 포기" 주현미, 남편 임동신에 감사 고백…딸 임수연 공개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주현미가 남편 임동신의 이야기를 전했다. (사진=SBS '트롯신이 떴다' 방송화면 캡처)
▲주현미가 남편 임동신의 이야기를 전했다. (사진=SBS '트롯신이 떴다' 방송화면 캡처)

남편 임동신에게 가수 주현미가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또 이날 주현미의 25세 시절 모습과 함께 딸 임수연이 공개됐다.

주현미는 25일 방송된 SBS '트롯신이 떴다'에서 남편 임동신을 언급했다. 이날 주현미가 1985년 여자 신인가수상을 받았을 때의 영상이 공개됐다. 장윤정은 "어머 따님이랑 똑같다"라며 놀라워했고, 주현미도 "수연이랑 똑같이 생기지 않았느냐"라고 덧붙였다.

신인 시절에 이어 1988년 최고 인기 가수를 수상하는 모습이 이어졌다. 주현미는 영상을 보더니 "이거 왜 골랐는지 알 것 같다"라며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당시 시상식을 진행한 이주일, 이덕화가 '누구에게 이 영광을 돌리고 싶으냐'고 물었고, 주현미는 "여보"라 불렀다. 영상을 보던 주현미는 "그만해라"라며 부끄러움에 발을 동동 굴렀다.

▲주현미, 남편 임동신에게 고마움 전했다.(사진=SBS '트롯신이 떴다' 방송화면 캡처)
▲주현미, 남편 임동신에게 고마움 전했다.(사진=SBS '트롯신이 떴다' 방송화면 캡처)

주현미는 "1988년 결혼하고, 임동신 씨가 '신사동 그 사람' 프로듀싱을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주현미는 결혼 후 둘 다 음악을 할 수 없다고 판단해, 남편 임동신이 주현미를 전적으로 지원해줬다고 설명했다.

주현미는 "저보다 음악을 더 오래 했고, 더 잘하는데도 저를 위해 자기 음악을 포기 한 게 너무 고맙고 미안했다"고 말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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