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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츄리, '맛남의 광장' 김희철 위상 높인 대파로 맛낸 간식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맛남의 광장' 파스츄리(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맛남의 광장' 파스츄리(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대파를 이용한 신메뉴 '파스츄리'가 '맛남의 광장에서 소개됐다.

파스츄리는 26일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 진도 편에서 등장, 미식회를 방문한 농민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파스츄리는 잘게 썬 대파, 밀가루, 식용유, 소금, 물로 만들 수 있는 요리다. 소금을 넣은 물로 밀가루를 반죽하고, 30분간 숙성시킨 다음 반죽을 길고 둥글게 잡아 큼직하게 썰어둔다.

이어 밀대로 반죽을 펴면서 위에 식용유를 발라준다. 다진 대파를 뿌리고 돌돌 말아 꽃빵처럼 잡고, 이를 다시 밀대로 밀어 페스츄리처럼 만든다. 앞뒤로 기름 없이 구워낸 다음 노릇해졌을 때 기름을 둘러 튀기면 바삭하면서 고소한 맛의 파스츄리가 완성된다.

미식회를 방문한 농민들은 "기름 냄새도 안 나고 맛있다"라며 호평했다. 백종원은 이날 파스츄리를 맡았던 김희철에게 "파스츄리 가게 해볼 생각 없나"라며 칭찬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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