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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운동으로 부부 관계 극복 "1년 364일 헬스장 출근"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안선영 다이어트(사진=KBS2 '해피투게더4' 방송화면 캡처)
▲안선영 다이어트(사진=KBS2 '해피투게더4' 방송화면 캡처)

안선영이 '해피투게더4'에 출연해 프로 다이어터의 면모를 보였다.

안선영은 2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에 출연해 "다이어트 식품 회사 대표"라며 "제품이 한 20가지 된다. 조세호가 필요하면 1년간 무상으로 지원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안선영은 운동을 시작한 계기를 밝혔다. 그는 남편의 사업이 힘들던 시기, 남편이 술을 마시고,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며 "내가 운동을 하면 남편이 자극을 받을 수 있겠다 싶어서 운동을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안선영은 매일 새벽 5시 헬스장에 갔다고 말했다. 그는 "운동하기 싫어서 운 적도 있다. 내가 아이돌을 할 것도 아닌데 왜 살을 빼야하나 하다가 인증샷만이라도 찍자는 마음으로 헬스장을 간 날도 있었다"라고 했다.

안선영은 1년 중 1월 1일을 제외한 364일을 헬스장에 갔다며 "내가 운동을 하니 남편이 남산을 뛰기 시작했다. 그 해 남편이 철인 3종 경기를 나가서 완주했다"라고 말하며 이혼하지 않고, 부부 관계의 위기도 넘겼다고 밝혔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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