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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미, 37세 나이 인테리어 전문가…손담비·려원·공효진과 깜짝 생일파티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임수미(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임수미(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37세 나이 인테리어 전문가 임수미가 손담비의 친구로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다.

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손담비가 '인테리어 전문가' 임수미와 함께 집 수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수미는 1톤 트럭을 운전하면서 등장했다. 손담비는 "인테리어를 직업으로 하고 있는 친구"라고 임수미를 소개했다.

이어 "려원 집 인테리어도 담당했꼬, 든든한 친구다. 예전부터 인테리어를 부탁해뒀다"라고 설명했다.

손담비와 임수미는 손담비 집 인테리어 작업에 앞서 동네 철물점을 방문해 필요한 부품을 구입했다. 두 사람은 보수가 필요한 손담비 집 이곳저곳을 수리했다.

잠시 임수미가 자리를 비운 사이 손담비는 려원과 공효진에게 연락했고, 집으로 불렀다. 세 사람은 임수미의 37세 깜짝 생일파티를 준비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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