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앤오프' 김민아(사진제공=tvN)
9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 2회에서는 김민아의 반전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민아는 ON일 때 동트기 전부터 하루를 시작, 기상캐스터부터 핫한 유튜브 셀럽의 면모를 과시하며 바쁜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일할 때와 안할 때 급격하게 스위치를 켰다 껐다 하는 편"이라며 OFF일 때의 반전 일상을 선보였다. 이날 김민아는 "스케줄 사이 쉴 때 모텔 대실을 해봤는데 신세계를 맛봤다"라며 모텔 활용 팁을 알려줬다.
이 밖에도 "새벽 4시에 출근하면 내 자신이 멋있게 느껴진다", "나는 내 방송이 제일 재미있다" 등 김민아의 자존감 넘치는 어록을 가득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