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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 나이 7세 차이 '회사원 직업' 여자친구 이솔이와 처가댁 방문…사위 면접 진행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박성광 이솔이 7세 차이 예비부부(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박성광 이솔이 7세 차이 예비부부(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박성광이 회사원 직업을 가진 33세 나이 여자친구 이솔이의 집을 찾았다.

1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에서는 예비부부 박성광, 이솔이의 달콤살벌 처가댁 방문기가 그려졌다.

이날 박성광, 이솔이는 신혼집 입주 지연 소식을 전하러 처가댁에 방문했다. 두 사람이 만나기 전부터 박성광의 팬이었다고 밝힌 장모님은 사위 박성광의 방문에 특별한 저녁 만찬을 준비했다.

장모님은 불고기부터 봄 두릅까지 스페셜 요리를 오직 사위 상에만 줄줄이 내놓았고, '역대급 고봉밥'으로 남다른 사위 사랑을 인증했다.

처가댁에서의 화목한 시간이 이어지는 가운데, 장모님은 돌연 두 사람의 결혼을 허락한 적이 없다고 말해 분위기는 급속도로 얼어붙었다.

장모님은 드라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따님을 제게 주십시오"라는 사위의 말을 듣고 싶었다고 말했고, 장인어른은 사위의 체력테스트를 진행했다.

또 박성광은 자신의 속마음을 담은 손편지를 써왔다. 33세 나이에 부모님 품을 떠나게 된 딸의 빈자리를 채우겠다고 고백하며 결국 눈물까지 보였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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