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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 스톡] JYP엔터테인먼트, 12.65% 주가 급등…코로나19 악재 속 건재함 과시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트와이스(비즈엔터DB)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트와이스(비즈엔터DB)

코로나19 악재 속에서도 기대 이상의 실적을 올렸던 JYP엔터테인먼트가 12.65%의 주가 급등을 기록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9일 코스닥 시장에서 전일 대비 12.65%(2,700원) 상승한 2만 4,0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지난 2월 19일 이후 약 3개월 만에 2만 4000원 선의 주가를 회복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020년 1분기 코로나19라는 대형 악재에도 불구하고, 전년동기 대비 28.9% 늘어난 340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영업이익 또한 132.3% 증가한 134억원을 기록했다.

남효지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JYP엔터테인먼트는 IP 기반 수익(음반, 음원, 팬클럽 등)이 안정적으로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타 기획사대비 실적 타격은 낮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 트와이스가 오는 6월 1일 컴백을 앞두고 있는 것 역시 JYP에게 큰 호재로 작용된 것으로 보인다. 특히 트와이스는 아레나 투어 MD 매출과 일본 팬클럽 매출 증가 등으로 JYP엔터테인먼트가 기대 이상의 1분기 실적을 올리는데 일조했다.

여기에 남 연구원은 "하반기부터 신인 그룹이 2개 이상 데뷔하기 때문에 JYP의 2021년 실적 전망이 밝다"라고 설명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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