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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X박명수, ‘토토닭’ 챌린지 도전…100마리 튀기면 1000마리 결식아동 위해 쏜다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놀면 뭐하니?’ 토토닭(사진제공=MBC)
▲‘놀면 뭐하니?’ 토토닭(사진제공=MBC)
닭터유 유재석과 ‘치킨의 명수’ 치명 박명수가 100대 차량에 맞섰다.

23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는 닭터유와 치명이 드라이브 스루 치킨 판매에 도전하는 ‘토토닭(토요일 토요일은 닭이다)’ 특집으로 드라이브 스루 치킨집을 한시적으로 개업해 치킨 100마리를 튀겨야만 1,000마리를 결식 아동에게 선물할 수 있다.

제작진은 닭터유와 치명이 날로 일취월장하자 시청자들에게 이들의 치킨을 맛볼 기회를 선물하기 위해 작은 치킨 매장 운영을 계획했다. 하지만 코로나19 여파가 계속되면서 여전히 필요한 사회적 거리 두기에 동참하기 위해 드라이브 스루로 치킨을 판매하는 ‘토토닭’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놀면 뭐하니?’ 토토닭(사진제공=MBC)
▲‘놀면 뭐하니?’ 토토닭(사진제공=MBC)
‘토토닭’은 마포구에 한시적으로 오픈한 100마리 한정 판매 드라이브 스루 치킨집으로, 닭터유와 치명이 100마리를 모두 판매할 경우 900마리를 더한 치킨 1,000마리를 해당 지역 결식 아동에게 선물할 수 있는 챌린지다.

닭터유와 치명은 구내식당 ‘제1차 치킨 100인분 전쟁’을 치르며 밀려드는 손님을 맞이해 본 경험자이지만, 구내식당과는 차원이 다른 끝없이 이어지는 차량 대기 행렬을 접하곤 멘붕에 빠졌다.

▲‘놀면 뭐하니?’ 토토닭(사진제공=MBC)
▲‘놀면 뭐하니?’ 토토닭(사진제공=MBC)
닭터유와 치명을 도울 일일 인턴 정준하와 김연경, 요식 업계 고급 인력 둘째이모 김다비, 하하, 이지혜 등이 릴레이로 합류했다. 닭터유와 치명 단 두 명으로 턱없이 부족해 보였던 ‘토토닭’ 챌린지는 구세주의 등장으로 시끌벅적하게 운영됐다.

‘제2차 치킨 100인분 전쟁’ 드라이브 스루 판매를 앞둔 닭터유와 치명은 비장한 자세로 치킨을 튀겨보고, 홍보용 치킨 이미지를 직접 촬영하는 등 마지막 점검에 나섰다. 또 가장 먼저 합류한 인턴 정준하와 김연경에게 “여긴 전쟁터야!”라고 강조하며 정신을 바짝 차릴 것을 당부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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