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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홍현희, 청양고추 첨가 신세계 짜장면 맛에 감탄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홍현희(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홍현희(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홍현희가 짜장면의 신세계를 영접했다.

3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06회에서는 이사가는 홍현희 매니저를 이를 돕기 위해 홍현희, 황제성 매니저가 뭉쳤다.

이날 방송에서 홍현희의 매니저는 첫 자취의 설렘을 안고 새 집으로 이사를 했다. 이를 위해 홍현희와 황제성 매니저까지 출동해 그의 이사를 도왔다. 짐 나르기부터 가구 조립까지 끊이지 않는 일에 에너지를 많이 소비한 이들은 계속해서 먹을 것을 요구했다.

이에 이사 떡과 매니저의 어머니가 싸 준 김치로 먹방이 시작됐다. 이어 이들은 라면 한 그릇까지 뚝딱하며 보는 이들의 군침을 삼키게 했다. 이사하던 중 상도 펼치지 않고 먹방을 펼치는 세 사람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이삿날 빠질 수 없는 중국 음식 먹방까지 이어졌다. 이때 중국집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는 황제성의 매니저는 홍현희와 홍현희의 매니저에게 짜장면의 신세계를 소개해 줬다. 홍현희는 이 짜장면을 먹고 발까지 동동 구르며 좋아했다. 특히 마지막에 첨가한 특별한 재료 '청양고추'를 극찬했다.

급기야 홍현희는 "이걸 메뉴로 만들자"라며 메뉴 출시 제안도 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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