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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은세ㆍ조승희, '용인의 강남' 아파트값 상승률 1위 수지구 30평 아파트 리모델링(홈데렐라)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홈데렐라' 조승희(사진제공=TV조선)
▲'홈데렐라' 조승희(사진제공=TV조선)
'홈데렐라'가 반려동물을 키우는 신혼부부의 용인시 아파트 리모델링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31일 방송된 TV조선 '홈데렐라'에서는 정형돈이 기은세에게 나이 팩트 폭격을 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먼저 집을 둘러 본 기은세는 이 프로젝트의 이름을 "개편한데 설레냥" 이라고 지었다. 그는 이게 요즘 어린 친구들의 말투 스타일이라고 MC들에게 알려줬다. 나르샤는 이게 요즘 스타일 맞냐며 갸우뚱하자 정형돈은 "요즘 애들하고 쟤하고 20년 차이나"라고 공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기은세는 반박하지 못하고 웃음을 터뜨렸다.

▲'홈데렐라' 정형돈(사진제공=TV조선)
▲'홈데렐라' 정형돈(사진제공=TV조선)
한편, 전문가는 '용인의 강남' 이라고 불리는 용인구 수지구의 30평대 아파트에 대해 분석했다. 용인시는 올 해 전국 아파트값 상승률 1위 지역이라고 하며, 앞으로의 가치상승도 기대된다고 언급했다. 리모델링 후 과연 얼마나 가치 상승 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번 회에는 조승희가 특별 인턴 사원으로 출연했다. 그는 집 어플 보기, 부동산 투어하기 등 홈데렐라에 적합한 취미를 보유하고 있었다. 기은세는 새로 온 조승희에게 “얼마나 좋은 아이디어를 내는지 볼거고, 나르샤 언니와 김성주 대표님에게도 이야기 해야 한다"라고 하자, 정형돈은 "텃새, 꼰대 이런 것 좀 하지 말아요" 라고 이야기해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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