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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대화' 녹내장ㆍ황반변성 등 눈 건강에 대한 모든 것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몸의 대화' (사진제공=tvN)
▲'몸의 대화' (사진제공=tvN)
'몸의 대화'가 녹내장, 황반변성 등 실명에 대해 알아본다.

1일 방송되는 tvN '건강함의 시작, 몸의 대화'에는 이현우와 함께 눈 건강을 긴급 점검한다.

이날 방송에서 이현우는 "원래 건강 체질이다. 건강을 재확인하러 나왔다"라고 건강 자신감을 내보인다. 하지만 이현우는 다양한 유전자 검사 결과를 접하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이현우는 "아는 만큼 건강해지는 것 같다. 유익한 프로그램"이라며 "원래 영양제를 아예 안먹었는데 이제 챙겨야겠다"라는 다짐을 전했다.

또한 암과 함께 가장 무서운 질병으로 꼽히는 실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그 가운데서도 시야 가운데부터 흐릿해지는 황반변성, 자가 진단이 어려워 '소리 없는 질병'으로 불리는 녹내장을 상세히 파헤친다. 각 질환의 증상부터 발병 가능성을 높이는 안 좋은 습관까지 알아본다. 이날 전문의는 "녹내장은 완치가 안 돼 평생 관리해야 하는 질병"이라고 전해 더욱 이날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이 가운데 이현우는 20대에 노안이 찾아왔지만 안과를 가지 않았다고 해 놀라움을 안긴다.

이 밖에도 '찐의사' 코너에서는 치과 의사들과 함께 덴탈 홈케어에 대해 알아본다. '3분' 양치시간이 적당한지부터 치아 신경치료에 대한 오해, 미세모 칫솔에 대한 이야기까지 평소 궁금했지만 어디서도 속 시원히 알려주지 않았던 '찐' 건강 정보들이 공개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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