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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캐스터 이현승, 남편 최현상의 충격적인 발언에 결혼 후회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얼마예요' 최현상X이현승(사진제공=TV조선)
▲'얼마예요' 최현상X이현승(사진제공=TV조선)
'얼마예요'에서 최현상 이현승 부부가 의견 차이를 보였다.

1일 방송된 TV 조선 '인생감정쇼 얼마예요?'(이하 '얼마예요')에서는 '너만 아니면 돼'라는 주제로, 남편과 결혼한 게 '천추의 한(恨)'이라고 말하는 아내들의 폭로가 이어졌다.

'자연분만 vs 제왕절개수술'을 두고 전쟁을 방불케 하는 토크가 펼쳐졌다. 기상캐스터 이현승은 뱃속 아이 머리가 크다는 의사의 말에 남편 최현상에게 제왕절개 수술을 한다고 말했지만, 최현상은 "왜? 다른 집 아내들은 자연분만으로 잘만 낳던데?"라고 반응했다고 한다.

최현상의 충격적인 발언에 여성 출연자들이 말을 잃은 가운데, 권용운은 "편하게 애 낳으려고 한다"고 막말을 퍼부어 화를 돋웠다.

MC 손범수도 아내 진양혜가 아이를 낳을 때 의사가 "아빠 닮아서, 아들도 머리가 크다"라고 해 제왕절개수술을 권했다고 덧붙였다. 아이 네 명을 자연분만으로 낳은 '출산 전문가' 김지선은 이야기를 다 듣고 "산모의 의지만으로 자연분만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산모의 몸 상태에 따라 결정된다"라고 말해 시끌벅적했던 스튜디오를 한 방에 정리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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