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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가 체질' 이주빈ㆍ김명준, 남사친 여사친의 사라진 멜로…진실은 다음 주 '아이콘택트'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아이콘택트' 이주빈-김명준(사진제공=채널A)
▲'아이콘택트' 이주빈-김명준(사진제공=채널A)
‘아이콘택트’에 드라마 ‘멜로가 체질’의 김명준이 출연, 극중 상대역이었던 이주빈에게 눈맞춤을 신청했다.

1일 방송된 채널A ‘아이콘택트’에 출연한 배우 김명준은 이주빈에 대해 “촬영 전부터 ‘여사친’이었던, 3~4년 정도 친한 친구 사이였는데 같은 드라마에 상대역으로 캐스팅됐다”라고 남다른 인연을 밝혔다. 하지만 그는 “하지만 정말 설렘은 없었고...그냥 동네 친구예요”라고 선을 그었다.

드라마 ‘멜로가 체질’에서 두 사람은 직진 로맨스에 빠져드는 연인을 완벽하게 연기했고, MC들은 “친구 사이라도 뭔가 감정이 생길 것 같은데...”라며 함께 ‘심쿵’했다.

한편, 이주빈 역시 김명준에 대해 “가족이나 남매 같다”라며 “당시 그 친구가 캐스팅은 됐는데 소속사가 없어서 촬영 장면이 겹치는 나와 같은 차를 타고 다니기도 했을 만큼 가까운 사이”라고 말했다. 또 이주빈은 “이 친구라면 남녀 사이에 친구도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했다”라고 ‘남사친’ 김명준에 대한 신뢰를 드러내기도 했다.

그러나 김명준이 이날 눈맞춤을 신청한 이유는 “자주 보던 사이인데 요즘 소원해진 것 같아서”였다. 김명준은 “연락이 평소처럼 잘 닿지 않아서 그 이유를 물어보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동성 친구 간에 연락 안 되면 그냥 그런가 보다 하지, 이렇게 눈맞춤까지 신청하지 않는다”라며 열광했다. 특히 하하는 “이것 자체가 드라마야. ‘멜로가 체질’보다 훨씬 재밌는데?”라며 완전히 몰입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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