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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문현 지배인, 갑질 고객 잠재우는 마법의 질문 '명함 하나 주시겠습니까?'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권문현 지배인 퀴즈를 민경훈이 맞혔다.(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권문현 지배인 퀴즈를 민경훈이 맞혔다.(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권문현 호텔 지배인의 '갑질 고객 상대법'이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제됐다.

1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호텔계의 전설로 불리는 권문현 지배인의 노하우인 '갑질 고객의 화를 누그러뜨리는 마법의 질문'이 문제로 출제됐다.

게스트로 출연한 김창옥 교수는 "고객님 불편하셨죠? 저는 더 불편합니다"라고 말했고, 송은이는 "식사는 하셨어요"라고 정답을 예측했다. 그러나 모두 오답이었다.

정답은 '선생님, 명함 하나 주시겠어요?'였다. 제작진의 설명에 따르면, 갑질을 하는 사람들은 내가 누군지 좀 알아 달라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웃는 얼굴로 명함 하나를 달라고 말하면 화가 살짝 누그러진다면서 그 후 무슨 사업을 하시느냐 등을 질문하면 손님들이 어느새 자기 이야기를 풀어놓는다고 했다.

제작진은 "권문현 지배인은 이런 행동이 마치 지는 것 같아 보이지만 결국은 자신이 이기게 되는 현명한 대처법이라 말했다"라고 전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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