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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흑인 조지 플로이드 사망에 갓세븐 마크ㆍ박재범ㆍ티파니ㆍ에릭남 인종차별 비판 "Black lives matter"

[비즈엔터 윤준필 기자]

▲갓세븐 마크(비즈엔터DB)
▲갓세븐 마크(비즈엔터DB)

그룹 갓세븐 멤버 마크, 박재범, 티파니 영 등이 미국 흑인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에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지난달 31일(한국 시간) 대만계 미국인인 마크는 자신의 SNS에 "Stay stong, stay safe"라는 글과 함께 조지 플로이드 추모 펀드에 7000달러(약 857만원)를 기부한 인증 메시지를 공개했다.

박재범이 이끄는 힙합 레이블 하이어뮤직은 비, 박재범, 식케이, 김하온 등이 참여한 협업곡을 2일 공개할 예정이었으나 조지 플로이드의 죽음에 항의하는 '블랙아웃 화요일'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박재범(비즈엔터DB)
▲박재범(비즈엔터DB)

그룹 소녀시대 출신 티파니 영과 가수 에릭남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플로이드의 추모를 위한 캠페인을 게재하며 인종 차별 사건에 분노했다. 또 밴드 데이식스 제이, 싱어송라이터 크러쉬는 조지 플로이드 추모 펀드에 기부했다.

조지 플로이드 사건은 지난 25일,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백인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위조지폐 사용 혐의를 받는 흑인 남성 조지 플루이드가 비무장 상태에서 목이 짓눌려 사망한 사건을 말한다.

미국에서는 이를 인종차별 사건으로 규정하고, 미 연방수사국은 가혹행위에 가담한 경찰관 4명을 해고 했지만 미네소타 미니애폴리스를 시작으로 미국 75개 도시로 시위가 확대됐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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