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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구, 저라뎃ㆍ강만식과 합방 예고…아프리카TV 시청자 10만 예상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철구 저라뎃 강만식(사진=아프리카TV 방송화면, 강만식 SNS)
▲철구 저라뎃 강만식(사진=아프리카TV 방송화면, 강만식 SNS)

아프리카TV 인기BJ 철구가 저라뎃, 강만식과 합방을 예고했다.

철구는 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저라뎃과 강만식에게 찾아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철구는 BJ기뉴다와 함께 "롤 사관학교 첫 콘텐츠 섭외를 위해 나왔다"라고 밝히며, 저라뎃의 집을 찾아갔다. 저라뎃은 리그 오브 레전드를 주로하는 아프리카TV 게임BJ로, 최근 '일베 논란'을 겪었다.

철구는 저라뎃에 "철구 왜 이리 의기소침해 있느냐. 누구나 잘못을 할 순 있다"라는 격려의 말과 함께 합동 방송 출연을 설득했다. 함께 저라뎃을 찾은 기뉴다도 "시청자가 10만 명은 될 것"이라며 "사람들이 비난할 것이다. 하지만 한번은 겪어야 한다"라고 설득했다.

저라뎃은 자숙 기간 동안 하루에 15시간 게임만 했다고 밝혔다. 그는 "나한테 남는게 실력 밖에 없다. 게임 실력이 떨어지면 사람들이 날 찾아주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게임만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집까지 직접 찾아온 철구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합동 방송에 출연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철구와 기뉴다는 강만식을 찾아갔다. 강만식 역시 합동 방송 출연을 수락했다.

철구는 영상 말미 "오는 4일 밤 10시 방송한다"라고 밝혔다. 철구는 강만식, 저라뎃과 기뉴다, 남순이 출연 예정이라고 전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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