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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라뎃ㆍ강만식, BJ철구 합방 만난 '방플 사건' 고소ㆍ피고소인 '시청자 18만명'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저라뎃(왼쪽부터) 철구 강만식 기뉴다 남순(사진=BJ철구 아프리카TV 방송화면 캡처)
▲저라뎃(왼쪽부터) 철구 강만식 기뉴다 남순(사진=BJ철구 아프리카TV 방송화면 캡처)

아프리카TV 인기BJ 철구, 저라뎃, 강만식의 합방이 시청자 수 18만 명을 돌파했다.

철구는 4일 아프리카TV를 통해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롤) BJ 저라뎃, 강만식과 함께 합동 방송을 진행했다. 앞서 철구는 지난 3일 자신의 유뷰트 채널을 통해 최근 '일베 논란'을 겪은 저라뎃과 '방플 사건'과 관련해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거운 강만식을 직접 찾아가 합동 방송 출연을 제안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시청자들은 '방플 사건'과 관련해 대립각을 세웠던 저라뎃과 강만식의 만남을 흥미롭게 지켜봤다. 지난해 강만식은 아프리카TV 주최 롤 대회 '멸망전'에서 타인의 방송을 보며 게임하는 일명 '방플 논란'에 휩싸였다.

이 사건에서 저라뎃은 강만식의 방플을 의심했고, 이와 관련한 영상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여러 차례 올리는 등 "방플이 아니다"라고 주장한 강만식과 첨예한 의견 대립을 이뤘다.

철구는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의 '롤 미드 라인 일대일 대결', 일명 '미드빵' 대결을 주선했다. 이날 저라뎃과 강만식의 대결을 18만명을 지켜봤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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