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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X김응수, 새로운 전환점 맞이하나? 뜨거운 브로맨스 시작

[비즈엔터 맹선미 기자]

▲'꼰대인턴'(사진제공=스튜디오HIM)
▲'꼰대인턴'(사진제공=스튜디오HIM)
‘꼰대인턴’이 정확히 반환점에 도달했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꼰대인턴’ 11, 12회에서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장면은 사무실에서 다투는 부서원들을 어이없이 지켜보는 가열찬(박해진 분)의 엔딩신으로, 마치 영화 ‘웰컴투동막골’의 팝콘신을 떠올리게 하는 영상효과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꼰대인턴’ 전반전이 끝난 현재 시청자들이 가장 주목했던 결정적 장면 베스트3를 짚어봤다.

◆BEST 1. “부장님이 왜 거기서 나와?” 다시 만난 박해진X김응수

준수식품에 시니어 인턴사원으로 투입된 이만식(김응수 분)은 과거 자신의 인턴이었던 가열찬과 위치가 뒤바뀐 채 5년 만에 다시 마주쳤다. 가열찬은 과거 옹골식품에서 자신에게 트라우마를 안겼던 그의 얼굴을 몰라볼 수 없었고, 이만식 또한 예상치 못했던 상사의 정체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긴장감 넘치는 두 사람의 재회 모습이 담긴 이 장면은 순간 최고시청률 8.7%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꼰대인턴'(사진제공=스튜디오HIM)
▲'꼰대인턴'(사진제공=스튜디오HIM)
◆BEST 2. 인공호흡으로 강아지 살린 박해진

가열찬과 이만식은 톱배우 은혜수(정영주 분)와의 드라마 PPL을 성사시키기 위해 촬영장으로 찾아가 설득작업을 펼쳤다. 그러던 중 그녀가 애지중지하는 강아지가 쓰러져 숨을 쉬지 않았고, 가열찬은 인공호흡으로 강아지를 간신히 살려냈다. 그러나 정작 가열찬이 개 알레르기 증세로 쓰러졌고, 이번엔 이만식이 그에게 인공호흡을 하려는 아찔한 순간이 펼쳐졌다. 긴박하면서도 코믹한 두 배우의 케미가 빛났던 이 장면은 순간 최고시청률 8.3%를 기록, 다음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다.

▲'꼰대인턴'(사진제공=스튜디오HIM)
▲'꼰대인턴'(사진제공=스튜디오HIM)
◆BEST 3. “나의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 박해진X김응수 ‘브로맨스 폭발’

바퀴벌레 사건으로 대기발령 상태였던 가열찬은 이만식의 도움에 힘입어 위기를 벗어났지만, 정작 이만식이 해고됐다는 소식을 듣고 곧바로 그를 찾아나섰다. 공원에서 이만식을 발견한 가열찬은 그의 손을 붙잡고 다시 회사로 이끌었고, 이 장면을 통해 두 사람의 관계가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음을 시청자에게 알렸다. 가열찬과 이만식의 뜨거운 브로맨스가 빛났던 이 장면은 순간 최고시청률 8.4%를 기록했다. 특히 영화 ‘아가씨’의 명대사를 오마주한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 내레이션이 많은 화제가 됐다.

한편, 첫 방송부터 높은 화제를 일으키며 부동의 수목극 1위를 달리고 있는 유쾌 상쾌 통쾌한 갑을 체인지 복수극 '꼰대인턴'은 매주 수, 목요일 밤 8시 55분 MBC와 국내 대표 OTT ‘웨이브(wavve)’에서 동시 방송된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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