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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 새봄·하루, 새 앨범 콘셉트 포토 속 의미심장한 표정? '궁금증 자극'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네이쳐' 새봄, 하루(사진 = n.CH엔터테인먼트 제공)
▲'네이쳐' 새봄, 하루(사진 = n.CH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NATURE(네이처) 새봄, 하루가 180도 달라졌다.

네이처는 지난 5일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싱글앨범 'NATURE WORLD: CODE M(네이처 월드: 코드 엠)' 새봄과 하루의 두 번째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독특한 도트 무늬의 원피스와 시스루 톱을 걸치고 앉아 있는 새봄은 앞서 공개된 첫 번째 콘셉트 포토에서보다 한층 도도한 모습이 강조된 모습으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또 망원경을 들고 차가움이 느껴지는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어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하루는 중세시대 공주의 느낌을 풍겼다. 화려하면서도 고풍스러운 드레스를 입은 하루는 은은하게 주변을 비추는 금빛 조명과 함께 자체발광 여신 아우라를 배가시켰다.

특히 두 사람은 무언가 밖으로 표출할 수 없는 속내를 지닌 비밀스러운 표정과 분위기로 이번 새 앨범에 대한 기대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

한편 네이처는 오는 17일 'NATURE WORLD: CODE M'의 타이틀곡 '어린애'로 컴백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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