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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ㆍ25 박사소녀' 캠벨 에이시아, 한화 이글스 시타…차수정 옹 시구

[비즈엔터 문연배 기자]

▲'6ㆍ25 박사소녀' 캠벨 에이시아(사진제공=SBS)
▲'6ㆍ25 박사소녀' 캠벨 에이시아(사진제공=SBS)
'6ㆍ25 박사소녀' 캠벨 에이시아가 현충일을 맞아 한화 이글스 대 NC 다이노스의 경기에서 시타에 나섰다.

6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진행된 한화 이글스 대 NC 다이노스의 경기에는 캠벨 에이시아가 시타를, 차수정 옹이 시구를 진행했다.

한국인 어머니와 캐나다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캠벨 양은 ‘꼬마 민간 외교관’, ‘참전용사들의 손녀’ 등의 별명으로 불리며 6·25전쟁 참전 국군과 UN군들의 참전 용사의 희생과 헌신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차수정 옹은 대한민국 6·25 참전유공자회 부회장이다. 차수정 옹은 1930년생으로 6ㆍ25 발발 당시 늦깎이 중학생 신분으로 해병대에 입대, 정전협정이 체결될 때까지 참전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013년 호국영웅기장을 받았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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