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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 직원들과 차박 콘텐츠 제작 "함박웃음으로 마무리"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강다니엘(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강다니엘(사진제공=MBC)
강다니엘이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 직원들과 함께 차박 콘텐츠 제작에 나섰다.

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107회에서는 강다니엘과 매니저의 특별한 캠핑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강다니엘은 자체 콘텐츠 제작을 위해 캠핑을 떠났다. 이는 집에 있는 걸 좋아하는 강다니엘을 위해 매니저가 낸 아이디어로, 강다니엘이 자연 속에서 힐링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다.

캠핑 장소에 도착한 강다니엘은 기분 좋은 날씨와 맛있는 음식들에 만족을 표했다. 이어 콘텐츠 제작 용 촬영이 끝난 후에는 매니저까지 본격적으로 합류하며 본격적인 캠핑을 즐겼다.

먼저 강다니엘은 직접 구운 꼬치와 자갈치 시장의 선장님께 직접 배운 라면으로 맛있는 캠핑 음식 한 상을 차렸다. 그런가 하면 매니저는 토치에 비장의 가루까지 총동원된 창의적인 과일 꼬치를 만들었다.

또한 이날 캠핑장에서는 강다니엘의 웃음 치트키인 매니저의 특별한 장난감도 공개됐다. 강다니엘이 어느 곳에서 누구를 만나든 제일 재미있는 것이라고 언급하는 매니저의 장난감은 이번에도 어김없이 강다니엘의 웃음을 자아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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