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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차 드라이브 리스트 아이유ㆍ태연부터 영탁ㆍ성시경까지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온앤 오프' 윤아(사진제공=tvN)
▲'온앤 오프' 윤아(사진제공=tvN)
가수 겸 배우 윤아 차의 드라이브 리스트가 공개됐다.

6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는 작년 영화 ‘엑시트’로 바쁜 한해를 보내고 데뷔 이후 가장 긴 OFF 생활을 보내고 있는 윤아의 모습이 공개됐다.

윤아는 자신의 중국활동을 뒤에서 든든하게 지켜주던 중국어 통역사 언니와 만남을 가졌다. 일로 만난 사이에서 절친한 사이가 된 윤아는 통역사를 ‘언니’ 라고 부르며 친근함을 드러냈다. 중국어 통역사 언니는 중국 활동 때부터 지금까지 항상 자신을 챙겨주는 윤아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하고, 윤아 역시 언니 말고는 자신의 말을 중국어로 정확하게 전달해주는 사람이 없다고 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윤아는 직접 운전을 하고 두 번째 지인을 보러 갔다. 윤아는 "차를 산지는 2~3년 정도 됐다"라며 "자주 가까운 거리를 드라이빙 한다"라고 말했다.

17년 지기 절친의 공방을 방문한 윤아는 친구와의 첫 만남에서부터 리얼 우정을 여실히 드러냈다. 절친과의 OFF를 통해 평소 보여주지 못했던 친숙하고 편안한 매력을 아낌없이 공개했다. 오랜만에 공방을 방문한 윤아는 한동안 바빴던 친구를 돕기 위해 앞치마와 머리를 질끈 묶고 나섰다. 잔뜩 쌓인 설거지거리에 윤아는 잠시 당황하는 모습이었으나 금세 친구와 힘을 합쳐 설거지를 끝마쳐 웃음과 훈훈함을 함께 자아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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