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상단 메뉴

비즈엔터

이지민 에스팀PD, 김소연 대표 추천에 5년 만의 모델 재데뷔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김소연 에스팀 대표(왼쪽), 이지민PD(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김소연 에스팀 대표(왼쪽), 이지민PD(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이지민PD가 김소연 에스팀 대표의 추천으로 5년 만에 모델로 돌아왔다.

김소연 대표는 7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지난 뉴욕 출장 당시 방문했던 네일 회사의 한국 총판을 맡아, 에스팀 임직원과 광고 제작 관련 회의를 했다.

김소연은 이번 광고 콘셉트를 '열정적인 커리어 우먼'으로 하고 싶다며 광고 모델로 이혜승을 추천했다. 이어 김소연은 이지민PD를 또 다른 모델로 추천했다.

하지만 담당 부서 책임자는 “아니, 왜요?”라며 반대 의사를 내비쳤다. 이에 김소연은 과거 모델 대회에서 우승했던 유망주라며 적극 설득에 나섰다.

결국 김소연 대표의 추천으로 이지민PD가 쇼 연출이 아닌 모델 이지민으로 광고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 21세 첫 모델 데뷔에 이어 10년 만에 다시 한 번 모델로 데뷔한 이지민은 "카메라 앞에 있고 조명 받으니까 5년 전으로 돌아간 것 같았다"라며 김소연 대표에 고마움을 전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포토갤러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