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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SES'의 정체…가수 조정민, 나이 35세에 '복면가왕' 재도전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트로트가수 조정민(사진=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트로트가수 조정민(사진=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가수 조정민이 나이 35세에 '복면가왕'에 재도전했다.

7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SES' 가면을 쓴 주인공은 조정민이었다. 이날 조정민은 2라운드에서 '진주'를 상대로 정훈희의 '무인도'를 열창했다.

판정단은 "'SES'는 트로트를 하는 사람일 수도 있겠다"라고 예측했지만, 조정민의 이름을 말하지는 않았다. 아쉽게 진주에 패해 정체를 공개한 조정민은 "성인가요 하고 있는데, 나도 노래 잘하는 가수로 인정 받고 싶었다"라며 '복면가왕' 출연 이유를 밝혔다.

조정민은 "심수봉 같은 가수 되고 싶다. 피아노 치면서 자신의 철학을 음악으로 표현하는 것보고 트로트 가수가 되기로 결심했다"라며 "내 철학을 담은 음악 쓰고 있다. 싱어송라이터의 길을 준비 중이다. 오래 기억에 남는 위로가 되는 노래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한편, 조정민은 2015년 12월 '루돌프' 가면을 쓰고 '복면가왕'에 도전한 바 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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