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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진, 나이 47세의 '낚시 부심'…집에서 장비 자랑→진혜지 월척에 발끈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김세진, 진혜지(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처)
▲김세진, 진혜지(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처)

배구감독 김세진이 집에서 아내 진혜지에게 낚시 장비를 자랑하며 '낚부심'을 부렸으나, 월척을 먼저 낚는데 실패하며 나이 47세의 자존심에 상처를 입었다.

김세진과 진혜지는 16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내기 낚시 여행을 떠났다.

김세진은 낚시 여행을 떠나기 전 집에서 장비를 정비했다. 김세진은 "통풍을 시켜줘야 녹스는 걸 방지한다"라며 고가의 장비들을 자랑했다. 그는 낚시 경력 30년차라며 "이 장비들만 해도 2천만원 넘을 것이다. 긴 낚싯대 하나에 백만원 정도 한다"라고 밝히며, 아내에게 '낚시 자부심'을 보여줬다.

부부는 내기 낚시를 떠났다. 김세진과 진혜지는 낚시 미끼를 가지고도 신경전을 벌였고, 함께 라면을 끓여 먹었다. 김세진은 아내 진혜지에게 "역시 라면은, 낚시터에서 먹는 라면이 최고야"라고 말했다.

그러던 중 진혜지의 낚시대에 반응이 왔고, 진혜지는 "뜰채 가져와"라며 월척을 예고했다. 진혜지는 32cm 물고기를 낚는데 성공했다. 김세진은 "열이 확 올라오더라고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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