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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42세' 최은주→윤준, 피트니스 대회 1위…김은주 트레이너 입상ㆍ양치승 눈물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윤준, 최은주 피트니스 대회 1위 차지(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윤준, 최은주 피트니스 대회 1위 차지(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42세 나이의 머슬퀸 최은주와 윤준, 김은주 트레이너 등 양치승 관장의 제자들이 화려한 무대를 펼쳤다.

28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양치승 근조직의 피트니스 대회가 그려졌다.

1위를 두고 허경환과 윤준이 맞붙은 시니어 부문에서는 윤줂이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진 여자부 대회에선 배우 겸 트레이너 최은주와 신입 트레이너 김은주가 선수로 출전했다.

최은주는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보디 라인과 자신감 넘치는 강렬한 눈빛을 발산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최은주는 "이번에 목숨 걸다시피 했다"는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

1위를 한 윤준과 최은주는 체급 1위끼리 맞붙는 그랑프리전에 나가게 됐다. 윤준은 아쉽게 수상에 실패했지만 최은주가 압도적인 몸매로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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