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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구봉구,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OST ‘나의 하루’ 발매…깊은 감성 폭발

[비즈엔터 맹선미 기자]

▲길구봉구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의 OST Part.3 (사진제공=tvN)
▲길구봉구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의 OST Part.3 (사진제공=tvN)
가수 길구봉구가 tvN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OST의 세 번째 가창자로 나섰다.

30일 소속사 더뮤직웍스는 “길구봉구가 참여한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의 OST Part.3 ‘나의 하루’가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라고 밝혔다.

‘나의 하루’는 다사다난한 현대 사회속에 구성원으로 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는 곡으로 완성됐다. 묵직하면서도 섬세한 길구봉구의 목소리가 더해져 깊은 감성을 극대화하고, 애절한 가창은 현실적이면서도 가슴 먹먹한 감정을 전달하며 드라마의 몰입도를 한층 높일 예정이다.

‘나의 하루’는 앞서 발매된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첫 번째 OST인 범키의 ‘가족입니다’를 비롯해 크러쉬 ‘둘만의 세상으로 가’ 등 다수의 히트 드라마 OST를 작업한 작곡가 동우석과 최근 ‘더 킹 : 영원의 군주’ OST 작업에 참여한 신예 감성 싱어송라이터 디너코트가 함께 작사, 작곡을 맡았다.

2013년 ‘미칠 것 같아’로 데뷔해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어’ ‘그래 사랑이었다’ ‘다시, 우리’ 등 발매하는 곡마다 많은 사랑을 받으며 믿고 듣는 국내 대표 보컬 듀오로 자리매김한 길구봉구는 지난 5월 발매한 싱글 ‘은하수’를 통해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가창력으로 리스너들을 사로잡아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을 섭렵, 믿고 듣는 음원강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한 바 있다.

한편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는 가족 같은 타인, 타인 같은 가족의 오해와 이해에 관한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로,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방송된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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