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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 차조 차ㆍ느타리버섯 차ㆍ수박껍질 냉차 등 혀 건강 차와 '설진'(나는 몸신이다)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나는 몸신이다' 설진(사진제공=채널A)
▲'나는 몸신이다' 설진(사진제공=채널A)
'나는 몸신이다'가 꿀 차조 차, 느타리버섯 차, 수박껍질 냉차 등 혀 건강 차와 '설진'에 대해 알아본다.

30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혀를 보면 전신 건강을 알 수 있다! ‘설진’’을 주제로 이야기 나눈다.

몸이 피로할 때 흔히 ‘입병’ 증상이 나타나곤 한다. 입술, 입안 등이 헐거나 심하게는 고름이 생겨서 음식을 먹을 때마다 우리에게 불편함과 고통을 준다. 흥미로운 사실은 입 속, 특히 혀를 관찰함으로써 우리 몸의 건강 상태를 알 수 있다는 것. 단순히 혀를 보는 것만으로도 현재 건강 상태는 물론, 당뇨나 고혈압과 같은 만성 질환, 뇌졸중 등의 혈관질환 전조증상을 찾아낼 수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혀를 보고 전신 건강을 점검할 수 있는 ‘설진(舌診)’에 대해 알아본다.

‘설진’은 한의학에서도 중요시되는 필수 교과목 중 하나다. 혀가 중요한 이유는 인체의 다른 부분과는 달리, 몸 안에 위치해 있어 태양 빛에 색이 변하거나 나이, 인종 등 요소들에 별다른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이다. 즉, 혀의 색이나 모양에 변화를 줄 수 있는 것은 대부분 건강에 관련한 몸의 이상 징후가 나타났을 때뿐이라는 것. 설진을 할 때에는 혀의 모양이나 색, 설태의 위치 등에 주목해야 한다.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육안으로 하는 검사보다 더 정확히 몸신 가족들의 혀 상태를 진단할 수 있는 설진기 검사를 진행한다. 몸신 가족들의 혀 모양, 색깔, 설태의 상태, 또 그에 따른 이상 징후는 없는지 확인한다.

이날 방송에는 ‘건강염려증’ 이름표를 달고 나온 가수 길건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어릴 때부터 잦은 위경련으로 응급실 출입이 많았다는 그는, 얼마 전 유전자 검사에서 위암에 걸릴 확률이 높다는 결과를 받았다며 걱정한다. 과연 그의 몸 상태가 혀, 설진에도 반영되었을까.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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