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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운탁(설운도&영탁) '보고 싶다 내 사랑' 듀엣…뽕숭아학당 세정 정열적인 '쌈바의 여인'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뽕숭아학당' 설운도, 영탁(사진제공 = TV CHOSUN)
▲'뽕숭아학당' 설운도, 영탁(사진제공 = TV CHOSUN)
설운도와 영탁이 듀엣 '설운탁'으로 뭉쳐 '보고 싶다 내 사랑'을 불렀다.

최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등 트롯맨 F4가 ‘트롯 황제’ 설운도, 그리고 세정, 홍현희와 함께 ‘역대급 노래 수업’을 펼쳤다.

이날 F4는 설운도의 자작곡을 함께 부르기 위해 '수석가요제'가 펼쳐졌고 영탁은 '여자 여자 여자'를 선곡했다.

영탁은 "저희 어머니를 생각하며 노래를 선곡했다"라며 "어머니의 고향은 경상북도, 제 음악의 고향은 설운도다"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영탁의 '여자 여자 여자'를 감상한 설운도는 "영탁은 수정에 비유한다"라며 "수정은 누구나 편하게 손쉽게 구해서 친숙한 매력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설운도는 "영탁의 노래를 들으면서 어머니를 생각하는 마음에 감동을 받았다"라며 마지막 수석의 불을 밝혔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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