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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재, ‘유스케’ 출연…공백기 깬 소름 라이브 무대 ‘기대 UP’

[비즈엔터 맹선미 기자]

▲신용재(사진=밀리언마켓 제공)
▲신용재(사진=밀리언마켓 제공)
가수 신용재가 감성 보컬로 금요일 밤을 수놓는다.

신용재는 3일 방송되는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이하 ‘스케치북’)에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신용재는 최근 발표한 첫 번째 정규앨범 ‘Dear(디어)’의 타이틀곡 ‘첫 줄’과 ‘별이 온다’ 라이브를 최초 공개한다. 특히 신용재는 후배 가수 하은의 ‘신용재’를 직접 부르며 ‘찐 보컬리스트’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그는 2년 3개월 만에 ‘스케치북’을 다시 찾은 만큼 근황은 물론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보컬 실력과 감성으로 안방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번 앨범 ‘Dear(디어)’는 신용재가 데뷔 12년 만에 처음으로 발표한 솔로 정규앨범이다. ‘친애하는’, ‘소중한’이라는 뜻을 가진 앨범명 ‘Dear’는 오랜 공백기를 기다려준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과 그동안 못다 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은 마음을 담았다. 또 전체 프로듀싱에 직접 참여하며 심혈을 기울였다.

더블 타이틀곡 ‘첫 줄’과 ‘별이 온다’는 발매와 동시에 음원 차트 상위권을 순항 중이며, 이 밖에도 ‘Intro’, ‘줄게’, ‘라라랜드’, ‘허락’, ‘잊혀지지마’, ‘하루 이틀 매일’, ‘또 하루가 지나간다’, ‘비밀의 숲’까지 총 10개 트랙이 이번 정규앨범에 수록됐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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