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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심야토론' 강훈식ㆍ이상민ㆍ홍문표ㆍ박성중 출연…정치 복원 위한 과제와 해결책은?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생방송 심야토론'(사진제공=KBS 1TV)
▲'생방송 심야토론'(사진제공=KBS 1TV)
'생방송 심야토론'에 강훈식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상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홍문표 미래통합당 의원, 박성중 미래통합당 의원이 출연해 시작부터 삐걱대고 있는 21대 국회와 여야 관계, 현재 주요 정치 쟁점을 진단해본다.

4일 방송되는 KBS1 '생방송 심야토론'에서는 정치 복원을 위한 과제와 해결책은 무엇인지 심도 있게 토론하고자 한다.

▲'생방송 심야토론'(사진제공=KBS 1TV)
▲'생방송 심야토론'(사진제공=KBS 1TV)
역대 최대 규모의 3차 추가경정 예산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국회 원 구성을 둘러싼 여야의 대립 속에 미래통합당이 추경안 논의와 본회의를 보이콧하면서 출범 이후 한 달 동안 지속돼 온 반쪽 국회라는 오명을 씻지 못하고 있다.

게다가 다음 주 미래통합당이 국회 복귀를 예고하고 있지만 법적시한을 앞두고 있는 공수처장 추천 문제, 추미애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의 갈등과 거취 문제, 일하는 국회법 등 굵직한 정치 현안들이 산적해 있어서 여야 관계에 험로가 놓여 있다. 과연 여대야소라는 정치 지형의 변화 속에 여야 상생의 길은 무엇인가? 그리고 대화와 타협, 정치의 복원을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가?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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