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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티 회사 샌드박스→헤이지니 연봉 수입…'당나귀 귀' 심영순ㆍ현주엽조차 깜놀 '관심 집중'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도티 회사 샌드박스네트워크(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도티 회사 샌드박스네트워크(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도티 회사 샌드박스 네트워크에 현주엽이 방문했다. 그의 놀라운 수입에 출연진들이 모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현주엽은 5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크리에이터계 만수르' 도티와 만났다. 지난 방송에서 전현무는 현주엽에게 크리에이터 도티를 소개했다.

확 트인 공간에 다양한 편의 시설을 갖춘 도티의 회사를 본 출연진들은 탄성을 질렀고 연 매출이 600억원을 넘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현주엽에게 요리 비법을 전수해 주던 갈비탕 사부 심영순조차 “갈비탕은 나중 문제야”라며 흥분했다.

이후 도티와 대화를 나누던 현주엽은 궁금했던 도티의 개인 수입을 단도직입적으로 물었고, "알려지면 안되는데"라며 잠시 머뭇거리던 도티는 휴대전화 메시지로 자신의 수입을 은밀하게 알려줬다. 현주엽은 휴대전화 화면을 뚫어져라 들여다보며 동공이 확장됐다.

한편, 헤이지니와 합방을 진행했던 김숙은 주변에서 "헤이지니님은 그렇게 함부로 대할 사람이 아니다"라며 살벌한 경고를 들었다. 바로 헤이지니의 연봉 때문. 헤이지니의 연봉에 스튜디오가 술렁이자 심영순마저 "얼마나 번다고?"라며 관심을 가져 웃음을 자아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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