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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나이 45세 파워풀 가창력…'열린음악회'서 '멍'ㆍ'그녀와의 이별' 열창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김현정 나이 45세 명품 가창력(사진=KBS1 '열린음악회' 방송화면 캡처)
▲김현정 나이 45세 명품 가창력(사진=KBS1 '열린음악회' 방송화면 캡처)

가수 김현정이 나이 45세의 가창력을 '열린음악회'에 뽐냈다.

5일 방송된 KBS1 '열림음악회'에서는 김현정이 무대에 올라 자신의 히트곡 '멍', '그녀와의 이별'을 열창했다.

김현정은 1976년생으로 1997년 1집 앨범 'LEGEND'로 데뷔했다. 강렬한 보컬과 안정된 라이브 실력, 파워풀한 무대가 김현정의 트레이드 마크. 김현정은 데뷔곡 '멍'부터 '혼자한 사랑', '그녀와의 이별' 등 다양한 히트곡을 발표했다.

가수로서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하였으며, 라디오 DJ, CF 모델, 패션 모델 등으로도 활약, 현재 여자 솔로가수 누적 음반판매량 3위를 기록하고 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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