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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다녀왔습니다' 다음회 예고 조미령, 조한철에 잡혔다...SF9 찬희 등장에 이상이 긴장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sf9 찬희 (사진=KBS2 '한번다녀왔습니다' 방송화면 캡처)
▲sf9 찬희 (사진=KBS2 '한번다녀왔습니다' 방송화면 캡처)

SF9 찬희의 도발과 사채업자에게 꼬리가 잡힌 조미령의 모습이 '한 번 다녀왔습니다' 예고로 공개됐다.

5일 공개된 KBS2 '한 번 다녀왔습니다' 61~62회 예고에서는 사채업자(조한철)에 홍연홍(조미령)의 모습이 공개됐다. 예고에서는 홍연홍은 "돈 되는 것 없나? 금덩이 같은 것"이라며 강초연(이정은)의 방을 뒤졌다.

이어 사채업자에게 꼬리를 잡혀 시장 골목으로 내동댕이 쳐졌고, 시장 사람들은 모두 연홍의 모습에 집중했다. 사채업자가 "돈 어떡할 거냐고"라며 화내는 순간, 강초연이 등장해 "이게 다 무슨 꼬라지냐"라고 호통을 쳤다.

▲조미령(사진=KBS2 '한번다녀왔습니다' 방송화면 캡처)
▲조미령(사진=KBS2 '한번다녀왔습니다' 방송화면 캡처)

한편, 송다희(이초희)의 동기 지원(SF9 찬희)는 윤재석(이상이)을 만났다. 그는 윤재석에게 "(다희와) 사돈 관계신거죠? 비밀 연애중이고?"라고 물어 재석을 당황하게 했다.

이어 다희는 지원과 한 식당에 들어가는데 그곳에 재석과 최윤정(김보연)이 함께 있어 다희를 당황하게 했다. 특히 재석과 다희의 관계를 알고 있는 지원이 두 사람을 관계를 모르는 최윤정 앞에 나타나 긴장감을 더했다.

'한 번 다녀왔습니다' 61~62회는 오는 11일 오후 8시 KBS2에서 방송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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