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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김학래, 나이 63세에 방송 최초로 아내 공개 "아내, 2년 반 동안 투병"

[비즈엔터 홍지훈 기자]

▲가수 김학래 나이 63세에 처음 공개하는 아내(사진=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방송화면 캡처)
▲가수 김학래 나이 63세에 처음 공개하는 아내(사진=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방송화면 캡처)

나이 63세 가수 김학래가 방송 최초로 아내를 공개한다.

김학래는 6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한다. 그는 지금까지 방송에서 공개하지 않았던 아내를 공개할 예정이다.

공개된 예고에서는 김학래는 "아내가 2년 반 동안 쓰러져 있었다"라며 아내의 투병을 곁에서 지켰다고 밝혔다. 함께 고난을 이겨낸 부부 앞에 펼쳐질 꽃길이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 밝힐 것으로 보인다.

이어 김학래의 아내는 반찬투정을 하고, 김학래는 "반찬 네 번째 얘기하는 것이다. 잘하면 이혼 얘기가 나오겠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배턴 체인지"라며 아내와 하이파이브를 하는 김학래의 모습으로 예고는 마무리됐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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