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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결혼 후에도 변치 않은 입담 "관상보단 몸상…성형? 한 군데만 하면 안돼"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옥탑방 문제아들' 장윤주(사진제공=KBS2)
▲'옥탑방 문제아들' 장윤주(사진제공=KBS2)
모델 장윤주가 결혼 후에도 변치않은 입담을 과시했다.

장윤주는 7일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넘치는 승부욕으로 정답 행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장윤주는 사람을 처음 볼 때 관상이 아닌 몸상을 본다고 밝혔다. 장윤주는 “1초 만에 몸을 쫙 훑어버리는 재능이 있다”라며 몸상을 통해 그 사람의 취향과 관심사, 걸음걸이까지 단번에 파악할 수 있다고 공개했다.

장윤주는 즉석에서 옥탑방 멤버들의 ‘몸상’을 파악하며 족집게 진단에 나섰다. 김용만에게는 “살을 급하게 뺀 것 같다”라며 최근 다이어트하고 있는 김용만의 몸을 한 번에 알아채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김숙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그녀의 독특한 걸음걸이를 완벽 재현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장윤주는 또 성형수술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 전 세계에 동양미를 뽐내며 ‘무쌍’ 시대의 길을 연 장윤주가 알고 보니 과거 성형수술에 대한 고민을 심각하게 했다는 것. 그녀는 “(성형을) 정말 하고 싶었다”, “주변에서도 제의를 많이 받았다”라고 터놓아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장윤주는 “꼭 하고 싶은 성형 부위 한 군데는 어디냐”는 질문에 “나는 한 군데만 하면 안 된다”, “하려면 다 고쳐야 한다”라며 거침없는 입담을 방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장윤주는 “사실 하고 싶은 게 있다”라며 “얼굴을 쫙 당기고 싶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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