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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서울2’ 민도희-진예주, 두 여자의 진짜 우정 이야기

[비즈엔터 홍선화 기자]

▲'인서울2' (사진제공=플레이리스트)
▲'인서울2' (사진제공=플레이리스트)
리얼 캠퍼스 스토리로 인기리에 방영중인 ‘인서울2’가 JTBC 편성이 확정됐다.

8일 플레이리스트 관계자는 “인서울 시즌1에 이어 시즌2도 9일 목요일에서 금요일로 넘어가는 밤 12시 10분부터 JTBC에서 방송이 시작된다”라고 밝혔다. 9일에는 1회부터 4회가, 16일에는 5-8회, 23일에는 9-12회까지 전편 방송된다.

‘인서울2’는 서로를 인생 최고의 친구라고 자부했던 두 여자가 처음 느껴보는 관계의 권태기를 통해 배워가는 여자들의 진짜 우정 이야기다.

특히 이번 ‘인서울2’는 엄마로부터 독립한 주인공 강다미(민도희 분)의 리얼 캠퍼스 스토리를 비롯 절친 이하림(진예주 분)을 통해 여자들의 우정 민낯을 속속들이 그려내며 또 한 번 공감 웹드라마 신화를 이어갈 조짐을 보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인서울1’에 이어 민도희(강다미 역)를 비롯해 진예주(이하림 역), 장영남(송영주 역), 려운(윤성현 역), 이기택(철또 역) 등이 출연, 반가운 얼굴들과 뉴페이스들까지 탄탄하게 어우러진 배우 조합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처럼 ‘인서울2’가 순조로운 첫 시작을 알린 가운데 앞으로 펼쳐질 이하림의 소개팅 여정기에도 시선이 쏠린다. 특히 지난 회에서 부과대 강다미의 과생활을 괴롭게 만드는 과대 철또(철학과 또라이)와 이하림이 '마지막 연애', '돈까스' 등 뜻밖의 주제로 범상치 않은 소개팅을 가진 가운데 이들이 얽히고설키게 될 다음 스토리에도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인서울2’는 매주 화, 금요일 오후 7시 네이버TV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 또 유튜브 및 네이버 V라이브에서는 매주 금요일 통합본으로 만나볼 수 있다. JTBC에서는 9일 목요일 밤 12시 10분 방송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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